월간차지 8호 > 샌드위치맨 >
엔시티피케이션? 아니죠. NCT 127이 컴백합니다
👤유유민
엔시티피케이션 특집을 준비하던 와중, 유유민이 7년째 강력 지지하는 단 하나의 보이그룹 ‘NCT 127’이 돌아왔습니다. 엔시티 체제의 확장이 막을 내리지 않았다면, 언젠가 코리 닥터로를 리더삼아 ‘NCT 피케이션’ 유닛이 데뷔할 수 있었겠죠.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피네이션 아티스트들이 컬래버레이션하여 ‘엔시티피네이션’ 같은 프로젝트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. 저, 아이디어 많이 드렸습니다.
NCT 127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7집 타이틀곡 ‘BLINGY(블링이)’는 서울의 ‘블링블링한 것’을 찾아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NCT 127 멤버들이, 결국 그 ‘블링이’가 자기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라인을 담고 있습니다.
또한 <무간도>를 대량 오마주한 최고의 뮤직비디오,‘PINATA(피냐타)’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. 그리고 NCT 127 이번 투어 티켓 구하신 분 계시다면, 제발 편집부로 연락 주세요. 유유민이 울고 있습니다.